문구 모음 · 2026-10-20 업데이트
새해 인사말·설날 덕담 모음 — 가족·지인·회사용 문구
새해 인사는 지난해의 고마움과 올해의 바람을 함께 전하는 말이에요. 받는 사람이 많을수록 짧고 정중한 문구가 좋고, 가까운 사람일수록 한 줄이라도 이름을 넣어 개인적으로 보내는 게 좋아요.
가족·친척에게
-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 올해도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웃는 일 가득하길 바라요.카드로 만들기
- 지난 한 해 고생 많으셨어요. 올해는 좋은 일만 생기실 거예요.카드로 만들기
- 설에 뵙지 못해 아쉬워요. 마음만은 함께하고 있어요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카드로 만들기
- 할머니, 올해도 건강하시고 맛있는 거 많이 드세요. 사랑해요!카드로 만들기
친구에게
- 새해 복 많이 받아! 올해는 우리 둘 다 바라던 거 꼭 이루자.카드로 만들기
- 작년엔 네 덕분에 많이 웃었어. 올해도 잘 부탁해 🌅카드로 만들기
- 올해는 여행 한 번은 꼭 가자. 새해 복 많이 받아!카드로 만들기
- 새해에도 지금처럼만 곁에 있어 줘. 해피 뉴 이어!카드로 만들기
직장 동료·상사에게
- 지난 한 해 많이 배웠습니다.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카드로 만들기
- 올해도 건강하시고, 하시는 일마다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.카드로 만들기
- 함께 일할 수 있어 든든했습니다. 새해에도 즐겁게 일해요!카드로 만들기
거래처·고객에게 보내는 신년 인사
회사 이름으로 보내는 인사는 감사 → 기원 → 다짐 순서로 쓰면 깔끔해요.
- 지난 한 해 보내 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. 새해에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.카드로 만들기
- 새해에는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.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카드로 만들기
- 올 한 해도 변함없는 신뢰에 감사드리며,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.카드로 만들기
쓰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점
'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'는 윗사람에게도 괜찮아요
가장 널리 쓰는 인사라 누구에게나 무난해요. 더 정중하게 쓰고 싶다면 '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'를 덧붙여 보세요.
양력 새해와 설날
1월 1일에는 신년 인사, 설날에는 덕담과 안부를 전하는 경우가 많아요. 업무 관계라면 1월 초에 한 번, 가족에게는 설날에 다시 인사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새해 인사는 언제까지 보내도 되나요?
보통 1월 둘째 주까지는 자연스러워요. 그 이후라면 설날 인사로 대신하는 게 좋습니다.
단체 문자처럼 보이지 않으려면?
받는 사람의 이름과 지난해 함께한 일을 한 줄만 넣어도 개인 메시지로 느껴져요.